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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셰프의애인

[딸기에 대한 모든 것] 딸기 수확시기, 고르는 법, 효능까지

딸기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요새 완연한 딸기 철입니다! 저도 과일 중에 딸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아예 작정하고 딸기에 관한 포스팅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딸기의 그 모든 것을 이번을 통해서 파악하겠다는 마음을 먹고…!!딸기의 천재가 되보려고 합니다. 다들 이 포스팅을 통해서 같이 딸기의 천재가 되어보록합시다!

 

우리나라에서는 딸기 생산량의 90%는 국산 딸기로 유통됩니다. 국내 딸기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품종을 유럽에서 교잡시키면서 재배하기 시작하여 본격적인 딸기의 교접종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게 됩니다. 2000년 대 이후부터 딸기의 생산량이 활발해 졌는데요.

 

 

딸기

꽃말: 존중, 애정, 우정, 우애

 

 

언제 수확했을 때 가장 맛있는 딸기일까?

 

3월~ 5월

어떤 분은 1월에서 시작된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사실 정밀하게 얘기를 하자면 1월보다는 좀 더 따뜻한 3월이 제일 당도가 높고 맛있는 딸기를 맛볼 수 있기도 하고 보통 시즌별로 호텔, 카페 등에서 큐레이션 푸드를 맛볼 수 있는 시기도 3월부터 5월정도 이기 때문에 이 시기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자연의 섭리가 정해준 딸기의 제철은 5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초여름입니다. 여기의 큰 이유는 딸기가 제철을 잊은 데는 가격이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딸기가 국내로 들어오고 1970년까지는 대부분의 농가가 노지재배를 했는데요. 하지만 60년대 시작된 비닐하우스 딸기 농사가 80년대에 들어서며 급증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한 이른 출하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었기 때문이죠.

아침, 저녁에 수확

또한 하루 중에 수확은 온도가 낮은 아침, 저녁에 따야 가장 당도가 높은 딸기를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음.. 이런건 우리 소비자들에겐 알기가 어려운 부분이네요오..아쉽다아)

+추가정보

리서치를 하니 다 나오네요^^; 딸기는 서늘할 때 따야 싱싱함과 단단함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당도하고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거지;;훔훔;; 이건 좀 더 알아보는 걸로..

 

 

맛있는 딸기 고르는 법

 

YTN science

 

위의 동영상도 참고하시고 위의 글과 여러 페이지를 참고하여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총 50페이지의 블로그를 확인하였고 그중에 제일 신뢰가는 글로 조합하여 정리했습니다.)

 

1.진한 것 (향을 꼭 확인하셔서 당도를 체크하세요!)

2.꼭지가 마르지 않고 파릇파릇해야하고 과일과 정 반대방향으로 젖혀진 모양

3. 균등하고 몸보다 튀어나오지 않고 선명한 모습

4.외형통통하고 역삼각형 모양 단단한 것

5.딸기의 붉은 빛깔이 꼭지 부분까지 도는 것이 잘 익은 딸기입니다.

 

지금 현재 블로그에서 리서치를 해본 결과 상위에 올라와있는 딸기 고르는 법에는..

전체가 빨간색보다는 꼭지 아래부분이 약간 하얀 것!!이 좋다??

라고 명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왠지 가게 파시는 분들이 자기 제품을 팔기위해;;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신 듯한데, 다들 이런 글때문에 일부러 밑이 하얀부분을 찾지 않으셨으면;;

왠지 하얀색이 끝에 있는 것이 빨간 딸기보다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짐작은 해보는데.. 혹시 누가 명확하게 알려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큰딸기를 골라야 하나? 작은 딸기를 골라야 하나?

큰딸기와 작은딸기의비교

큰딸기당도가 높고, 작은 딸기산도(새콤한 맛)가 높습니다.

이 부분은 뭐가 더 좋다기 보다 자기 기호에 맞게 골라주시면 될 것 같아요~

 

 

외국 딸기와 국내 딸기의 차이점

이렇게 알아보다 보니 국내산이 90%가 된다고 하는데에.. 외국산이 별로 좋지 않은건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국내 딸기외국딸기특이한 딸기

개량 품종이 많아 맛의 밸런스가 맞지 않다.(매향, 설향)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은 생으로 먹는 것이 제일 맛있습니다.

당도와 산도의 균형이 잘 잡힌 딸기

외국에는 딸기를 가열하여 만든 레시피가 다양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균형이 잘 맞아 데워도 맛있는 맛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특이한딸기-일본딸기(열대과일맛)

일본의 흰 딸기.

품종으로 개량한 딸기로 복숭아, 열대 과일의 두가지 맛이 납니다.

이런것을 미루어 보았을때 외국산은 왜 찾기가 힘들까요… 훔.. 결론적으로는 딸기를 가열을 하여 레시피를 만드는 것은 외국산이 낫다는 건데.. 딸기 시장이 우리나라가 훨씬 높다는 것에 대해서는 계속 리서치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추가리서치

왜 우리나라 딸기가 국내 점유율이 90%나 되었을까?

그  이유에는 국내의 경제 위기와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었습니다. 다른 작물에 비하여 딸기재배는 낭반비가 들지 않고 수확과 선별에 큰 유동변화가 없기에 조금만 신경만 쓴다면 마진(이익)을 볼 수 있는 작물이었던 것이죠.

이러한 특성과 경제위기가 맞물리면서 호박이나 토마토 등 다른 원예작물의 가격폭락 등으로 인해 딸기로 전화하는 농가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활발한 딸기 산업이 이루어 지게 된 것이죠.

이렇게 시작한 딸기가 사실 처음엔(2003) 국산 품종으로 4.1%밖에 생산이 되질 못했다고 합니다.  그 나머지는 일본품종으로 먹는 것이 다반수였는데요. 이것이 2006년이 되면서 일본에서 독점판매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면서 로열티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 로열티만.. 700억 원이 넘었다는데;; 후덜덜하네요.

국내 딸기 재배 및 시장성 추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그러다가 2009년도 기점으로 우리나라에서의 개량품종이 되면서 56%의 생산량을 보이면서 종자를 수입하던 딸기를 이때부터는 수출을 하게 되는 쾌거를 맞게 됩니다. 이러면서 기능성 딸기 품종의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면서 현재 90%이상의 국내 딸기를 맛볼 수 있게 되었던 것이죠.

세계 추이로 본다면 딸기 생산량이 우리나라가 전 세계 중에서 Top 5. 안에는 듭니다.

 

 

딸기의 품종(매향과 설향)

아 이글까지 읽는다면 당신은 정말 나와같이 천재가 되고싶어 하는 분이네요. 같은 길을 한번 걸어가 봅시다! 우리나라에서의 딸기는 크게 두개의 품종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매향과 설향

매향
개발품종시기: 2001년

당도: 14brix

특징: 저온에서도 잘 자라며, 조기에 수확가능합니다. 광택이 우수하며 고유한 향기가 있습니다. 경도도 꽤 단단하여 출하와 유통에 유리한 것이 장점이며, 수량성이 좋고 과실이 균일하고 상품률이 높으나, 병충해에 약하고 까다로움이 있습니다.

설향에 비해서 당도가 강합니다

 

설향
개발품종시기: 2005년

당도: 10~12brix

특징: 저온에서 자라는 특성이 가장 우수하며, 고온기에서 과다착색으로 인해 검어지는 증상이 없고, 병충해에 강합니다. 최근 마트에서 가장 흔히 판매되는 품종은 설향이라고 하네요.

매향에 비해서 향이 강합니다.

Tip. Brix란?

당의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

우리가 달다고 느끼는 정도가 10brix

정말 달다고 느끼는 정도는 14~16birx

 

 

 

저장보관은 어떻게해야 오랜기간을 유지할까?

 

상온보관과 냉동보관

많이 먹어보신 분은 알겠지만 딸기는 상온에서 그리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가 아닙니다.

우리가 딸기 쥬스를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냉동 보관이 가능하기에 먹을 수 있는데요. 3월달에서 5월달엔 수확 후 선선한 곳에 보관하여야 하며 냉동을 위해서는 0℃에서 24시간 예냉한 다음 -30℃에서 급속히 동결시기고 -9℃ 이하의 저온에 저장하는것이 올바른 냉동보관법이라고 하네요.

 

상온에서 최대 보관일 : 4일

 

 

보관법 : 딸기는 습도에 약하기 때문에 밀봉 보관은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구입한 통풍이 되는 (플라스틱 팩, 종이상자 자체)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방 먹을 딸기는 꼭지를 떼지 말고 비닐 랩을 씌워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오래 보관하기 힘들기 때문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하지만 왠만하면 4일 이상을 넘기지 않는걸로!

또하나! Tip. 딸기와 딸기끼리 붙으면 그 부분이 물러지기 때문에 서로 붙지 않게 신경써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손질법 : 딸기는 껍질이 얇아 상하기 쉽고 과육이 부드러우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왠지 남아있는 농약이 있을 것 같아 의심이 되시는 분이 계신다면, 식초 한 큰술 넣고 2-3번 씻겨주시면 됩니다.

*30초 이상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오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Tip. 딸기를 씻기 전에 꼭지를 떼내고 씻으면 안됩니다.
다 씻고 난 후에 꼭지를 따야 한다고 하네요. 미리 꼭지를 따고 딸기를 물에 담그거나 씻으면 농약성분이 물과 함께 절단된 면을 통해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딸기를 생으로 먹을 때 가장 맛있는 딸기!

– 딸기 스무디나 딸기로 만든 음료를 드실때에는 꼭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말아달라고 하세요!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해 먹으면 딸기 속 비타민 B1과 사과산∙구연산을 많이 소모시켜 영양효율을 낮추므로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는 열을 가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는 것보다 생으로 섭취할 때 소화흡수율이 높다는 점!

-이러한 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

 

 

그렇다면 딸기의 효능, 효과는?

 

딸기 6,7개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의 양을 모두 섭취가능

딸기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C는 암세포를 박멸시키는 세포의 능력을 강화시켜 항암작용을 하고 바이러스를 죽이는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현저히 낮추는 효과

딸기에는 붉은 과일에 주로들있는 라이코펜이 많다. 라이코펜은 과일의 붉은 부분에 들어 있는 색소의 일종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은 암 예방뿐만 아니라 시력회복도 효과

강한조명아래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이나 컴퓨터작업으로 눈이 자주 피로한 사람, 시력회복을 원하는 사람은 딸기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치매예방과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 면연력 업! 스트레스 다운!

딸기는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막으며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아침저녁으로 딸기주스를 마시면 암과 동맥경화를 비롯한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합성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그렇다면 딸기는 어디가 제일 맛있을까요?

이 글은 내일 업데이트 됩니다!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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