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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요리사란?

 

음식_명언20160113

오늘의 음식명언.

요리사는 행복을 파는 사람이다. -미셸 브라(Michel Bras)

 

전 제 애인에게 출근하기 전에 이런 얘길 합니다. “오늘도 손님들에게 행복한 음식 부탁해요!”라고..저와 남자친구는 음식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인지라 이런 말들이 참 뿌듯하고 하루를 시작하는데 한번 더 으쌰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데요. 전 이말이 너무나 공감이 갑니다. “요리사는 행복을 파는 사람이다.”

음식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게 해주므로써 그날의 분위기, 그날의 맛(flavor)에 따라 사람들은 희열을 느끼기도 하니깐요.^^ 자 여러분들은 요리사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번씩 다들 의미를 생각해보시며 오늘 저녁도 맛 좋은 식사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3 thoughts on “오늘의 명언-요리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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